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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 '뮤', '사진은 말을 한다' 우수상 수상제2회 '대학생이 뽑은 좋은 광고'에서 대학생 로망 잘 표현

   
 
▲ 올림푸스 '뮤' 김태희의 '입술을 삐죽거리고 있다' 광고 한 장면(사진=올림푸스한국)
 
올림푸스한국은 자사 프리미엄 콤팩트 디지털 카메라 '뮤'의 광고 캠페인인 '사진은 말을 한다'가 중앙대학교 광고홍보학과에서 주최한 제2회 '대학생이 뽑은 좋은 광고'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TV광고는 사진 속의 김태희가 '울고 있다' '웃고 있다' '입술을 삐죽거리고 있다' '먼 곳을 응시하고 있다' '후드티를 뒤집어 쓰고 혼자 앉아 있다' 등으로 표현됐다. 

후보작은 2007년 9월 1일부터 2008년 7월 31일까지 방영된 광고 중 'TVCF.co.kr' 월간 평점이 가장 높은 3편을 월별로 모은 총 33편이 선발됐다. 이어 중앙대, 연세대, 이화여대, 숭실대, 숙명여대 등 5개 대학 총 3700여명이 오프라인 투표를 진행했으며 최다 득표를 받은 올림푸스한국의 '사진은 말을 한다' KTF의 '쇼'(최우수상), 롯데칠성 '렛츠비'(우수상) 등 3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중앙대학교 광고홍보학과 조정식교수는 우수상을 차지한 올림푸스한국의 '사진은 말을 한다' 광고 캠페인에 대해 "대학생들의 로망을 잘 표현하였으며, 모델과 제품의 특성을 잘 조합하여 최적화한 좋은 광고"라고 평했다.

한편, 올림푸스한국의 영상사업 본부장 권명석 상무는 "동영상 UCC열풍 속에서도 사진만이 줄 수 있는 또 다른 가치를 보여주자는 의도로 구상한 일종의 역발상 광고였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정민 기자  com423@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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