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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하안종합사회복지관, '마마쿡' 이웃상점 40호점 선정

하안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재란)이 2020년부터 중장년 1인가구 사회적 고립예방을 위한 ‘뉴라이프공작소 쎄(Save)-쎄(Safe)-쎄(Secure)’사업을 통해 지역 내 고립중장년을 발굴 및 지원하는 이웃상점 '마마쿡'을 40호점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현판식은 추후에 진행될 예정이다.

이웃상점은 2020년부터 매년 10곳씩 발굴해 2023년 현재 하안동 15곳, 소하동 8곳, 철산동 7곳, 광명동 10곳, 총 40곳으로 광명시 전역으로 확대됐다. 슈퍼마켓 9곳, 반찬가게 8곳, 카페 6곳, 부동산 5곳, 음식점 5곳, 미용실 2곳, 열쇠가게 2곳, 약국 2곳, 문방구 1곳으로 구성돼 있다.

김재란 관장은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있는 이웃상점 대표님들 덕분에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고립 중장년 1인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할 수 있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중장년 1인가구의 사회적고립 예방을 위한 이웃상점 대표님들의 적극적인 활동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하안종합사회복지관도 40곳의 이웃상점들과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통해 광명시 중장년 1인가구의 사회적 고립예방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하안종합사회복지관의 뉴라이프공작소 쎄쎄쎄 사업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사업으로 2024년 1월까지 지속 진행되며 광명시 거주하며 사회적 고립 정도가 높은 중장년 1인 가구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미디어광명  webmaster@icultur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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