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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린브니에, 한국 최초 '아오이유우' 화보 촬영일본 톱 스타일리스트 '요모리요코'와 함께 진행

   
 
▲ 영 캐주얼 브랜드 '에린브니에' 화보 촬영을 진행한 '아오이유우'
 
일본식 정원과 19세기 서양식 저택이 고즈넉하게 조화를 이룬 도쿄의 한 스튜디오에서 일본의 대표 여배우 '아오이유우'가 여성 영개주얼 브랜드 '에린브니에' 화보촬영을 진행했다.

한국 최초의 단독화보로 진행된 이번 화보촬영은 그녀 역시 특별한 애정과 관심을 보이며 촬영에 앞서 사전기획 단계부터 일본 최고의 톱 스타일리스트 '요모리요코'의 작업실에 들러 아이디어를 주고받을 정도로 깐깐함을 보였다.

'요모리요코'는 일본현지 러브콜 1순위의 톱 스타일리스트로 특유의 걸리쉬함을 오트 쿠튀르적으로 풀어내는 일본잡지(so-en) 스타일을 창조해낸 주인공. 이번 스타일링은 한국 브랜드 '에린 브리니에'와 일본 디자이너 브랜드를 믹스하며 그녀만의 유니크함이 더해진 화보로 연출됐다.

   
 
▲ 영 캐주얼 브랜드 '에린브니에' 화보 촬영을 진행한 '아오이유우'
 
"강렬한 가을햇빛이 내리쬐는 야외에서 아직은 이른 겨울 퍼베스트나 블루종을 입고 촬영하다보면 오케이 싸인과 함께 당장 두꺼운 아우터를 급하게 벗을 법도 한데 서두르지 않고 싫은 내색 없이 프로패셔널한 모습을 보여줬다"고 현장 관계자는 전했다.

한국 패션지와는 최초의 단독화보로 화제가된 이번 촬영은 매거진 '쎄씨'와 고감도 영캐쥬얼 '에린브리니에'가 함께했으며 에린브리니에 홈페이지와 쎄씨 10월호에서 만나볼수 있다.

'에린 브리니에'는 지난해 가을 국내에서 성공적으로 런칭한 고감도 여성 영캐주얼 브랜드로 최근 뉴욕 맨해튼 브로드웨이에 330㎡(100평) 규모의 대형 직매장을 열며 뉴욕 현지에서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사진=에린브니에 제공

이정민 기자  com423@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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