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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광명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
사진=광명시청 제공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상위단계인증은 유니세프 아동 친화 도시 10가지 구성요소에 대한 신규 인증 후 4년간의 변화와 이행실적을 평가해 결정된다. 신규 인증보다 높은 수준의 인증을 통해 인증도시의 더욱 발전된 아동 친화적 환경조성을 이끌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시는 지난 2018년 유니세프로부터 첫 인증을 받은 후 상위단계인증 심의를 거쳐 4년간의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 24일 상위단계 인증을 획득했다. 이번 상위단계 인증 유효기간은 오는 2027년 8월 23일까지이다.

시는 그동안 ▲아이누리놀이터 조성 ▲청소년 문화공간 운영 ▲아동이 안전한 자전거/킥보드 환경조성 ▲저소득층 아동 치과주치의 사업 ▲아동학대 예방 교육 등 전략사업을 11개 부서에서 중점적 추진, 아동 권리 교육, 아동 정책토론회, 아동 권리 옴부즈퍼슨 및 아동참여위원회 운영 등 아동의 권리와 참여가 보장되는 정책을 추진하며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해왔다.

시는 앞으로 ‘아동 참여로 실현되는 아동 주권 도시 광명’을 비전으로 ▲놀이와 여가 ▲참여와 시민의식 ▲안전과 보호 ▲보건과 사회서비스 ▲교육환경 ▲가정환경 등 6개 영역의 30개 전략과제를 지속 추진하며 상위단계 인증에 걸맞은 아동 친화 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미디어광명  webmaster@icultur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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