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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광명시, 자영업지원센터 금천구청 벤치마킹 방문
사진=광명시청 제공

광명시(시장 박승원)의 소상공인 지원과 자영업지원센터 운영 성과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지난 13일 서울시 금천구 지역경제과 관계자들이 방문했다. 

이날 금천구에서 지역경제과장 등 총 3명이 참석했으며, 광명시에서는 자영업지원센터장 등이 자리해 설명회를 진행했다.

금천구 관계자들은 광명시 자영업지원센터 현황 및 운영시스템과 소상공인 지원 주요 사업 및 현안 과제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소상공인지원센터 설립에 필요한 사항 등을 질문했다.

시 관계자는 “소상공인의 지원 정책과 예산의 반영은 집행부의 지속적인 관심과 소통 및 시의회의 예산안 반영이 중요하다”며 “긴밀한 협조 관계 속에서 광명시는 소상공인 지원에 모두가 한마음으로 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금천구 관계자는 “이번 방문은 자영업지원센터 설립에 대한 개념을 정리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며 “금천구에도 좋은 자영업지원센터를 설립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는 민선7기의 공약사업으로 소상공인·자영업자를 지원하고자 지난 2020년 자영업지원센터를 선도적으로 설치했다. 광명시 자영업지원센터는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한 적극적인 지원사업을 펼쳐오고 있으며,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생생한 목소리를 반영해 골목경제 회복을 위한 공동체 지원사업 및 정부, 경기도 등의 각종 공모사업에 참여하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미디어광명  webmaster@icultur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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