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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조희선 의원, 미주한인회 총연합회와 협력 방안 모색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조희선(국민의힘, 비례) 의원이 한미동맹 70주년을 맞아 미주한인회 총연합회(회장 정명훈)와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방안을 찾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미주한인회 총연합회는 미주한인 270만여명을 대표하는 기관으로, 미국내 지역별 한인회와 한인들의 연대를 도모하는 등 여러 가지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정명훈 총연합회장은 “미주한인사회를 대표하는 총연합회가 앞으로 조희선 의원님과 다채로운 교류 및 협력 활동을 함께 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조희선 의원을 미주한인회 총연합회 서울지부 위원장으로도 위촉했다. 임기는 2024년 9월까지 1년이다. 이에 대해 조희선 의원은 “미국에서 항상 고국을 위해 활동해주시는 미주한인회 총연합회와 친밀한 협력 활동을 펼칠 것”이라며 “경기도의원 및 한국자유총연맹 부총재로서 미주한인회와의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광명  webmaster@icultur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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