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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르네상스 서울, 겨울철 별리 대구탕 요리 선봬

   
▲ 르네상스 서울 호텔 한식당 사비루에서 연말연시 잦은 모임과 술자리로 지치고 허해진 속을 달래기에 제격인 대구요리를 선보인다(사진=르네상스서울)
르네상스 서울 호텔은 4일부터 2월 28일까지 한식당 사비루에서 연말연시 잦은 모임과 술자리로 지치고 허해진 속을 달래기에 제격인 대구요리를 선보인다.

국내에서 잡히는 대표적인 겨울 생선인 대구는 야들야들한 속살과 가슴속까지 시원해지는 깊은 국물맛으로 숙취해소용 요리로 단연 사랑받고 있다.

특히, 추운 겨울날 해장국으로 먹는 대구탕 한 그릇의 맛은 겨울철 별미중의 별미로 꼽힌다. 대구는 살에 지방이 적어 담백하고, 비린내가 적어 생선을 싫어하는 사람도 잘 먹을 수 있다. 생선살에는 풍부한 단백질과 아미노산이 건강에 좋으며 비타민A는 시력보호에도 효과가 있다.

한식당 사비루에서 준비한 얼큰한 대구탕은 5만6천원, 시원한 대구지리탕은 5만3천원이다.(문의: 한식당 사비루 02-2222-8655, 세금 및 봉사료 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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