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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마, 1980년대 러닝화 TX-3 재출시색상과 디자인 유지, 고무 소재의 변화 등 기능 향상

푸마가 푸마 아카이브(PUMA Archive) 컬렉션을 통해 70-80년대를 풍미했던 빈티지 스니커즈로 소비자의 눈길을 끌고 있다.

   
▲ 푸마가 1980년대 러닝화 'TX-3'를 새로 출시했다(사진=푸마코리아)
1980년대에 패션과 기능, 두마리 토끼를 잡고 싶어하는 이들을 위해 소개했던 빈티지 러닝화 'TX-3'를 새로 출시했다.

1985년에 처음으로 소개된 고성능 러닝화 TX-3는 80년대의 패션을 떠오르게 하는 빈티지한 색상과 디자인은 그대로 유지하고, 고무 소재의 변화 등 기능을 향상시켰다.

TX-3는 뛰어난 안정성, 움직임 제어 및 충격 흡수 기능을 러닝화에 장착시키기 위해 개발된 제품으로 걷거나 달릴 때 편안함과 내구성에 안정감을 더해주는 '삼중밀도 안창'은 편의에 따라 탈부착 가능하며, 어두운 밤에 조깅을 즐기는 사람들이 눈에 잘 띄도록 돈피와 메쉬 소재로 만들어진 TX-3의 어퍼에 반사소재를 함께 사용했다.

한편 이번에 출시된 러닝화 'TX-3' 색상은 화이트-레드, 블랙-오렌지, 블루-옐로우, 핑크-화이트, 에머랄드-화이트, 총 5가지 색상이다.

아이컬쳐뉴스  webmaster@icultur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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