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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젊음의 행진' 2년 만에 관객 다시 만나

   
▲ 뮤지컬 '젊음의 행진'에서 여주인공 오영심을 역을 연기하는 김지우(사진=금발이 너무해 제작발표회)
뮤지컬 '젊음의 행진'이 2년 만에 관객들에게 다시 돌아온다.

올해 뮤지컬 '젊음의 행진'은 <젊음의 행진>, <금발이 너무해>, <오!당신이잠든사이>, <라디오스타>, <친정엄마> 등 수 많은 작품들의 안무를 담당했던 강옥순 감독이 연출을 맡아 뮤지컬 연출가로 데뷔한다. 주인공 영심이에는 김지우, 왕경태는 이창용, 김산호가 더블 캐스팅 됐다.

주인공 오영심 역의 김지우는 이미 2008-2009 뮤지컬 <젊음의 행진>에 두 차례나 소화하고, 2009-2010 뮤지컬 <금발이 너무해>의 엘 우즈 역을 맡아 뜨거운 열기를 발산하고 있다.

왕경태 역은 <김종욱찾기>, <스토리오브마이라이프>, <어쎄씬>, <내마음의풍금>, <돈주앙>등 화려한 뮤지컬 이력을 자랑하는 이창용과 역시 훤칠한 외모와 <그리스>, <뮤직인마이하트>, <판타스틱스> 등으로 뮤지컬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는 김산호가 캐스팅 돼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최근 드라마 <드림하이>에서 조인성 역으로 주목 받는 배우 전아민이 2007 <젊음의행진> 초연 때부터 단 한번도 빠짐 없이 캐스팅, 영원한 핑계걸 이상남 역으로 작품에 대한 애정을 확인 해 주었다. 

1차 티켓 오픈 날짜는 오는 22일 오후 2시다.

이정민 기자  com423@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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