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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선우재덕, 광명시 홍보대사 위촉식 가져"광명시, 가고싶은 도시 순위권 안에 들게 할게요"

   
▲ 양기대 광명시장이 홍보대사로 위촉된 배우 선우재덕씨에게 위촉패와 떡을 증정하고 있다.
21일 오전 광명시장실에서 양기대 시장이 광명시 홍보대사로 배우 선우재덕을 선정하고 위촉식을 가졌다.

양기대 시장은 "중후하고 선한 이미지를 갖고 있는 선우재덕씨가 광명시를 홍보하는데 기쁘다"며 "앞으로 광명시를 알리는 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선우재덕은 "형식적으로 홍보대사를 하는 경우가 간혹 있다. 이번 광명시 홍보대사에 선정된 만큼 다양한 분야의 문화를 접목시켜 광명시를 가고싶은 도시 순위권 안에 들게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이어 그는 "광명시 문화발전을 위해 많은 기여를 하고 싶다. 예를들어 광명시에 한류 드라마를 제작하는 세트장을 만든다면 해외 관광객들이 광명시를 방문하는 큰 효과를 누릴수 있다. 이때 숙박시설 및 먹거리 등 다양한 서비스 시설이 들어서는 것은 물론 관광상권으로 떠올라 세계에서 주목받는 도시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선우재덕은 광명시에 성남아트센터와 같은 공연장이 있으면 좋겠다는 개인적인 견해도 내놨다. 그러면서 광명시가 교통 근접성이 좋은 장점을 갖고 있다며 동료 연예인들에게 이같은 정보를 많이 전해 자주 방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광명시는 선우재덕 외에 함께 '결혼해 주세요'에 함께 출연했던 이다인을 홍보대사로 잠정적으로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선우재덕과 이다인은 오는 28일 MBC 일일드라마 '남자를 믿었네'에서 호흡을 맞춘다.

이날 홍보대사 위촉식에는 개그맨 김용, 가수 양혜승 등이 함께 참석했다.

이정민 기자  com423@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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