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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공사, '세계 7대 자연경관' 후보지 제주도 전폭 지원

   
▲ 한라산 백록담(사진=한라산국립공원)
한국관광공사는 '세계 7대 자연경관' 후보지로 오른 제주도가 최종 선정되도록 공사 차원에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공사는 new7wonders재단 홈페이지에 제주도 사진을 올려 제주도 홍보를 시작했으며, 지난 14일 '제주-세계 7대 자연경관 선정 추진단' TF를 발족시켰다.

이와 함께 범국민추진위원회의 해외 홍보활동을 지원하고 공동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공사는 해외온라인 회원 130만명, 글로벌한국관광서포터즈 9,300명 베니키아회원 6,500명 해외지사에서 운영하는 한류팬클럽 회원들을 대상으로 제주도를 홍보하는 뉴스레터를 발송한다. 또한,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활용 5만 5천명 이상의 회원들에게도 지속적으로 제주도를 홍보, 투표 유도할 계획이다.

해외지사는 코리아 플라자 및 지사 방문객을 대상으로 투표를 유도하고, 해외관광설명회 및 관광박람회를 활용한 홍보, 해외인쇄광고 활용 홍보를 전개하고 제주도 특별 관광상품을 개발하여 판매할 예정이다.

김기헌 관광정보실장은 "제주도가 최종 선정되면 국가브랜드 인지도가 올라가고 외래관광객 유치에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공사의 모든 역량과 네트워크를 활용해 제주도가 선정되도록 최선을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이컬쳐뉴스  webmaster@icultur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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