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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골프 GTI 특별 금융 프로모션 실시구매 예정 고객에게 좋은 기회 될 듯

유럽 최대의 자동차 메이커 폭스바겐의 국내 공식 수입사인 폭스바겐코리아(사장:박동훈)에서는 10월 한달 동안, '머스트 해브(Must-Have)' 아이템으로 인기를 끄는 고성능 해치백 모델 '골프 GTI' 구입 고객을 대상으로 신한카드/오토리스와 제휴, 특별 유예 금융리스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 특별 금융리스 프로모션 실시하는 골프 GTI
 
폭스바겐코리아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해치백 시장에서 절대강자인 골프의 입지를 굳히고, 주요 고객군으로 떠오르고 있는 30대 고객층을 더욱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2008년형 골프 GTI의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10월 한달 동안 진행되는 이번 특별 유예 금융리스 프로그램은 차량 가격(4,090만원/VAT 포함)의 30%(1,227만원)를 선수금으로 납부하고 36개월 동안 매월 249,000원을 납입하면 된다.

특히, 이번 특별 유예 금융 리스 프로그램의 경우 차량 가격의 약 61%를 유예금으로 설정하기 때문에, 기존 할부나 리스 상품에 비해 월 납입액 부담을 크게 낮춰 고객들이 보다 쉽게 차량을 구입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폭스바겐코리아 박동훈 사장은 "스포츠 드라이빙의 전설로 불리는 골프 GTI는 최근 컴팩트 하면서도 성능이 뛰어난 모델을 선호하는 젊은 30대 고객층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골프 GTI를 드림카로 생각하고 있었던 고객들에게는 이번 프로모션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정민 기자  com423@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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