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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배우 박상원, TV조선 <구조신호, 시그널> 새 MC 발탁
사진=TV조선

배우 박상원이 교양프로그램 TV조선 <구조신호, 시그널>의 새 MC로 발탁됐다.

<구조신호, 시그널>은 사회적 약자의 열약한 환경과 위기의 현장에서 이웃과 기관의 협조로 구출해 내고 전문가의 솔루션을 통해 주인공이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까지 시청자에게 보여주는 교양프로그램이다.

박상원은 그동안 월드비전 친선대사, 다일공동체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20년 넘게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아프리카 최빈국 탄자니아의 아이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학교(다일비전센터) 건립을 앞두고 있다. 이웃과 나누는 삶의 소중한 가치를 이해하는 배우이기에 <시그널>의 기획의도에 적극 공감했다는 전언이다.

그는 "이 프로그램의 취지에 공감하는 시청자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이웃들과 기관이 마음과 힘을 합쳐 한 사람의 소중한 인생을 도울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작은 바램을 전했다.

한편 교양프로그램 TV조선 <구조신호, 시그널>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미디어광명  webmaster@icultur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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