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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김경표 예비후보, 광명시 한국 최고 랜드마크 될 것

김경표 더불어민주당 광명시장 예비후보가 광명시 일원에 들어서는 첨단산업단지를 관광, 쇼핑, 문화예술 명소로 조성해 대한민국 최고의 랜드마크로 탄생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10일 '쑥쑥 정책' 5탄 공약 발표를 통해 "광명 테크노밸리를 첨단기술과 자연, 문화예술이 만나는 대한민국 최고의 랜드마크로 만들겠다"며 "33만 2천 광명시민은 물론 전국, 전 세계에서 찾아오는 관광명소로 조성하고 관광상품화 해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광명 테크노밸리 방문객들은 첨단 기술을 직접 보며 체험할 수 있는 첨단기술체험 박물관을 경험하고, 단순한 화훼단지가 아닌 꽂과 나무가 어우러진 문화예술 전시장과 공연장도 들르며 첨단기술·경제·문화·예술을 아우르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광명시흥 테크노밸리는 광기도 광명시 가학동 일원에 202만 1천㎡(61만평) 부지에 오는 2022년까지 1조 7494억 원을 투입해 첨단산업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곳엔 첨단R&D단지, 종합유통단지 일반산업단지, 배후주거단지의 4개 단지로 구성돼 총 2,200여개 기업이 입주해 약 10만 명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이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 예비후보는 이렇게 조성될 단지에 경제적 가치뿐만 아니라 문화·예술 벨트를 만들어 세계적인 랜드마크로 구축하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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