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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V, HD '젊은 베르테르의 사랑' 촬영 시작패션 드라마로 마지막 5회 패션쇼 진행

여성채널 GTV가 21C 진정한 사랑을 말한다.

GTV와 개별SO발전 연합회가 공동 제작하는 패션 드라마 '젊은 베르테르의 사랑'가 10일 이대 '파비쇼핑몰'에서 첫 촬영에 들어갔다. '젊은 베르테르의 사랑'은 괴테 원작'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에서 모티브를 얻어 프로그램을 기획한 드라마.

   
 
▲ GTV '젊은 베르테르의 사랑' 주인공들
 
젊은이들의 인스턴트식 사랑인 깊이도 없고 즉흥적 만남에 익숙해져가는 이 시대에 패션디자이너 현우, 수빈이 엮어가는 첫 만남부터 순수한 젊은이들이 사랑의 완성에  이르는 과정을 통해, 물질 만능주의에 빠진 현대식 사랑 대신 깊고 순수한 서정적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다룬다.

특히 주목할 점 은 총 5회로 구성되며 마지막 5회는 화려한 패션쇼로 진행 된다는 것이 기존의 드라마들과 차별성이 있는 독특한 구성을 갖췄다.

   
 
▲ '젊은 베르테르의 사랑'에서 눈에띄는 신인 장지원(극 수빈역)
 
이번 '젊은 베르테르의 사랑'에서 여 주인공 수빈역에 캐스팅 된 장지원(24)은 "신인 연기자로 주인공에 캐스팅 돼 부담이 많이 간다. 짧은 5부작이지만 장지원이라는 이름을 시청자 여러분에게 꼭 기억하게 싶다"며 "부족한 연기를 보이더라도 넓은 아량으로 지켜봐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총 감독을 맡은 박찬규 국장은 "여성전문채널 GTV가 처음으로 지상파와 차별화를 두고 제작한 패션 드라마다. 기존 드라마와는 다른 느낌을 받을 것이다. 패션 드라마에 맞게 주인공들의 의상을 제작진이 직접 제작해 드라마에 선보인다"며 "그동안 볼 수 없었던 드라마를 보여주겠다"고 전했다.

여성전문채널 GTV가 선보이는 패션 드라마 '젊은 베르테르의 사랑'은 2008년 1월 28일 첫 방송 예정이다.

이정민 기자  com423@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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