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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공사, '이 달의 가볼만한 곳 100선' 발간여행자 실용적인 가이드 역할 기대

한국관광공사(사장 오지철)가 매달 추천하는 '이 달의 가볼만한 곳'이 지역별로 정리돼 우리나라 구석구석 100개 명소들을 한 데 묶어 '이 달의 가볼만한 곳 100선'을 책자로 발간됐다.

   
 
▲ 관광공사가 추천하는 '이 달의 가볼만한 곳 100선'
 
관광공사는 국민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여행지를 소개함으로써 우리나라 구석구석의 숨은 아름다움과 매력을 찾는데 작은 도움이 되고자, 지난 1997년부터 여행기자, 동호회, 여행사 등 여행 전문가들이 추천하고, 여행 작가들이 직접 취재하는 '추천! 이달의 가볼만한 곳'을 종합 일간지와 방송, 잡지, 인터넷, 개인 블로그 등 여러 매체를 통해 소개해왔다.

이번 책자는 2001년 최초로 '이달의 가볼만한 곳 100선'을 발간한 이래, 2004년부터 2006년까지 매달 선정된 추천 관광지를 묶은 세 번째 종합편이다.

특징은 지역별로 여행코스 및 장소별 소개, 특징, 행사정보, 숙박, 식당, 안내소 정보 등 주요사항들을 정리하여 여행사들의 코스 개발 및 상품 개발에 도움이 되고자 한 데 있다. 또한, 추천여행지를 월별로도 분류하여 일반인들이 매달 가볼만한 곳을 쉽게 살펴볼 수 있게 했다.

옥종기 국내관광진흥팀장은 "이 책이 여행사들을 위한 훌륭한 조력자 역할 뿐만 아니라, 여행자들을 위한 가볍고 실용적인 가이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했다.

'이달의 가볼만한 곳 100선'은 이 달 초 여행사, 관광유관기관, 주요 여행동호회 등에 무료 배포될 예정이다.

이정민 기자  com423@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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