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환경복지 오산시
[환경]오산시, 태풍 콩레이 북상 따른 상황판단회의 개최
사진=오산시청

오산시(시장 곽상욱)가 5일 북상하는 태풍 콩레이가 6일 영향권에 들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김문환 오산시부시장 주재로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고 5일 야간부터 비상근무를 실시하기로 결정하고, 기상 특보 발효 시 오산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기로 했다.

아울러 김 부시장은 강풍으로 인한 피해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 공사현장 관리, 옥외 광고물 정비, 피해우려 시설에 대한 사전 점검 및 대비에 철저를 기하도록 관련 부서장들에게 지시했다.

또한 태풍의 영향권에 드는 주말에 야외에서 진행되는 시 주관 행사에 대해서는 일정을 조정해 연기하도록 해 인명피해를 예방토록 했다.

김문환 오산시부시장은 "태풍으로 인하여 피해가 예상되는 재해위험지역 및 시설물 등을 신속히 점검하여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부서별 노력을 다하라"고 지시했다.

미디어광명  webmaster@iculturenews.com

<저작권자 © 미디어광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미디어광명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