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교육
[사회]민주평통광명, 북한 이탈주민 문화체험 가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광명시협의회가 6일 1박2일 일정으로 북한이탈주민과 함께 충남 공주를 찾아 알밤치즈체험을 진행하고 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광명시협의회(회장 이영희, 이하 민주평통광명)가 6일 오전 북한 이탈주민 가족과 함께 진행하는 '하나되는 평화공감 문화체험'을 1박2일 일정으로 광명시청에서 출발했다. 이번 일정은 알밤치즈체험, 마곡사 견학, 계룡산도예촌 체험, 공산성 견학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민주평통광명이 매년 진행하는 문화체험 행사는 북한이탈주민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화합과 친목은 물론 우리 사회에서 더불어 살며 통일의식 및 우리 고유의 역사와 전통, 문화에 융합되어 살 수 있도록 성공적 정착과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이 있다.

특히 민주평통의 기능과 역할을 알려 통일 역군의 소양을 길러주며 광명시민의 이웃사랑 정신을 알리는 것이 기본 추진 방침이다.

이번 체험에는 김영준 도의원, 박성민 시의원이 동행해 이들과의 소통에 참여해 북한이탈주민 50여명의 가족이 전하는 다양한 소리를 듣고 의정에 참고할 계획이다.

이영희 회장은 "민주평통광명과 함께 북한이탈주민 여러분이 다양한 우리 문화를 체험하고 경험하면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생활에 안정을 찾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문화체험 출발에 앞서 강신성 더불어민주당 광명을 지역위원장, 이형덕 광명시의회 부의장, 김윤호, 한주원 시의원 등이 이들을 찾아와 인사를 했다.

이정민 기자  com423@daum.net

<저작권자 © 미디어광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정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