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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광명시, 제29회 구름산예술제 오는 11일 열려
사진=광명예총

제29회 구름산예술제가 오는 1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2일까지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예술에 취하다>라는 부제로 시민들과 함께 한다.

이번 구름산예술제는 성공적 개최를 위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광명시협의회, 광명문화재단, 광명시청 위생과, 한국예총 광명지회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문화예술발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김유종(광명예총 회장)지회장은 시민참여 행사로 광명시민 누구나 문화예술을 향유하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길수 있는 행사로 풍성하게 준비했다고 전했다. 11일 오후 6시 30분 구름산예술제 여는마당을 시작으로 12일 닫는마당까지 광명시민체육관에서 각 협회의 멋진 공연이 이어진다.

그 중에서 11일부터 12일까지 대리석광장에서 세계전통춤 <함께 춤을 추어요>, 내 꿈을 펼쳐라, 뮤지컬 갈라, 가족참여프로그램 등 많은 공연과 참여프로그램을 진행하여 먹거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어울림무대를 구성했다.

11일에는 실내경기장에서 하나되는 신명이라는 타이틀로 국악과 무용을 만날 수 있는 공연이 준비되어 있고, 이어서 영화 <1987>이 상영된다. 개막식에는 성악, 무용, 민요 등 다양한 공연과 함께 가수 도시의아이들, 이동준, 황충제, 임주리 등이 출연한다.

12일에는 실내경기장에서 마당극 <봄봄>, 그리고 구름산전국가요제가 개최되어 전국의 많은 사람들의 노래경연대회를 볼 수 있다. 이어서 닫는마당 및 특집공개방송에는 많은 가수들의 공연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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