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교육
[사회]바르게광명, 조손 및 소년소녀 가장 힐링 시간 가져
행복나눔 더 플러스를 진행할 수 있도록 장소 및 후원을 아끼지 않은 명장시대 앞 뜰에서 아이들이 즐기고 있다.

바르게살기운동 광명시협의회(회장 고복현)가 지난 11일 관내 18개 동 주민센터를 통한 조손 및 소년소녀 가장들의 힐링을 위한 자리를 만들었다. 이번 행사는 '행복나눔 더 플러스'로 하안동 안터마을 입구 명장시대 앞뜰에서 개최됐다.

내빈 및 명장시대 관계자.

이날 행사는 광명시홍보대사 KBS탤런트 박시영 사회로 박승원 광명시장, 조미수 광명시의장, 이형덕, 한주원 광명시의원, 박준서 제과명장,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들과 50여 명의 아이들과 가족이 참여했다. 약 2시간에 걸쳐 진행된 행사는 레크레이션 강사의 게임과 춤 경연을 펼쳐 모두가 함께 웃으며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가수 김혜성은 희망과 밝고 명랑하게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아이들을 위해 '아기 공룡 둘리'와 '마리아'를 불렀다.

고복현 회장 인사말.

고복현 회장은 "오늘 행사는 명장시대 안갑수 대표와 함께 박준서 제과명장, 밝은치과 윤순임 이사장, 또바기 봉사단, 광명모범운전자회, 협찬으로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게임을 하기 위해 줄을 선 아이들.
아이들의 댄스 경연.
박승원 광명시장 격려.
광명시홍보대사 박시영.
고복현 회장, 명장시대 안갑수 대표, 광명시 홍보대사 박시영, 홍보위원 유순진 부회장이 아이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조미수 광명시의회 의장 격려.
레크레이션 강사와 가수 김혜성, 이형덕, 한주원 시의원, 광명시홍보대사 박시영이 아이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행복나눔 더 플러스를 진행한 관계자들이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게임을 하기 위해 줄을 선 아이들.
레크레이션 강사, 아이들과 가위바위보 게임을 하고 있다.

 

이정민 기자  com423@daum.net

<저작권자 © 미디어광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정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