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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더민주광명을, 일본 경제보복 규탄대회 가져

더불어민주당광명을지역위원회(위원장 강신성, 이하 더민주광명을)가 5일 오후 하안사거리에서 시도의원 및 운영위원들과 함께 일본의 경제 침략에 대한 규탄대회를 가졌다.

지난 2일 일본은 백색국가 제외라는 경제전쟁의 전면전을 선포했다. 이에 강신성 지역위원장을 필두로 시도의원 및 운영위원들이 과거사를 망각하고 부끄러운 침탈행위에 대해 반성이 아닌 백색국가에서 한국을 제외시키는 등 국제자유무역질서를 철저히 위반하는 상황을 좌시하지 않고 경제전쟁으로 맞대응을 한 것.

더민주광명을 관계자들은 1주일 전에 "일본은 경제보복을 철회하라"는 내용으로 "보이콧 일본" 현수막을 걸고 노노재팬 운동을 펼쳤다.

이날 이들은 일본의 경제침략에 대해 "국민과 함께 이겨냅니다"라는 현수막을 게첨하고 시도의원과 운영위원들과 함께 일본의 경제전쟁에 대해 강력하게 규탄했다.

강신성 위원장은 "일본의 경제보복이 국제 무역질서에 역행하는 일이고 시민과 국민의 힘으로 이겨낼 수 있다는 각오와 결집이 필요하다. 일본 불매운동을 통하여 위기에 강한 대한민국의 저력을 보여줘야 다시는 일본이 그런 망동을 하지 못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정민 기자  com42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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