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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박승원 시장, 추석 맞아 어려운 이웃 방문 격려광명시, 고독사 위험군 파악조차 하지 않고 있어...
사진=광명시청

박승원 광명시장이 10일 저소득 독거노인 및 한부모 가정을 방문해 편안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시는 추석을 맞아 소외된 이웃과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누고자 시청 간부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해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사회복지시설 및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정 등 어려운 가정 26곳을 직접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하안1동에 거주하는 한부모세대 고00은 "추석을 앞두고 더 외롭게만 느껴졌는데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승원 시장은 "우리민족의 대표적인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행복한 추석을 보낼수 있도록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는 박승원 시장이 설날과 추석 등 명절을 통해 방문하는 저소득 독거노인들이 고독사를 당하지 않도록 하는 정책을 펴야 하지만 관계부서는 고독사 위험군 현황을 파악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이정민 기자  com42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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