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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광명문화재단, 코로나19 극복 희망콘서트 제작

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임철빈)이 지난 5월 11일, 광명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고 있는 시민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자 '비대면 희망 콘서트'를 기획·촬영했다고 밝혔다.

비대면 희망 콘서트는 가수 인순이와 광명시 지역 예술가(광명시립합창단 28명, 광명소년소녀합창단 37명, 광명 심포니오케스트라 3명)가 함께 참여해 그의 신곡 '행복'을 불렀다.

참여자들은 발열 확인, 손 소독, 문진표 작성, 마스크 착용 등 거리 두기를 지켜 사전연습을 진행했으며, 영상 제작 시에만 마스크를 벗고 촬영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본 영상의 주요 내용은 '잘 지키겠습니다. 생활 방역! 힘내라 광명!'이라는 희망 메시지와 함께 앞으로 더 나은 미래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는 행복의 의미를 담은 하모니를 광명시 지역 예술과들과 가수 인순이가 협연한 것이다.

광명문화재단 공식 SNS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네이버 TV)를 통해 20일부터 송출될 예정이다. 또한 광명시의 200개 영상홍보 전광판을 통해서도 확인 가능하다.

광명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일상생활을 자유롭게 하지 못하고 지쳐가는 시민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한 영상이라 그 어느 때 보다 신나게 촬영에 임했다"고 말하고, 가수 인순이는 "행복이라는 노래가 가지고 있는 메시지가 우리 광명시민들에게 작은 위안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문화재단은 시민들의 코로나 19 심리방역과 문화적 갈증 해소를 위해 지난 4월부터 △랜선 콘서트 <전제덕의 하모니카 콘서트>를 시작으로 △ 명량 광명 극복기- UCC 영상 캠페인 등 시민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코로나-19 특별 기획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진행하고 있다.

미디어광명  webmaster@icultur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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