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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새마을지도협의회와 부녀회, 열무김치 나눔 행사 가져

광명시(시장 박승원) 광명5동, 광명6동, 학온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가 지난 5일 '열무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광명5동과 6동은 광남새마을금고 유흥곤 부이사장이 무공해로 정성들여 키운 열무를 후원받아 각 동 새마을회원들이 직접 김치를 담갔다. 새마을 회원들의 정성이 가득 담긴 열무김치는 광명5동 어려운 이웃 50가구와 광명6동의 어려운 어르신 40가구에 전달됐다.

학온동은 새마을 지도자협의회(회장 이수남)와 부녀회(회장 박은남) 주관으로 코로나19로 인해 그 어느 때보다도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관내 저소득층 50가구에게 열무김치를 전달했다.

이들은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정성껏 준비한 열무김치가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 바란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코로나로 인하여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우리의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고 모두가 건강하게 코로나19를 극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각 동장은 "새마을 지도자협의회·부녀회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코로나로 인해 몸도 마음도 지쳐있을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광명5동행정복지센터
사진=광명6동행정복지센터
사진=학온동행정복지센터

이정민 기자  com42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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