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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아진, '아이스크림 프러포즈' CF 컴백깜찍하면서 성숙한 매력 더해...

   
 
▲ 깜찍하면서 성숙된 모습으로 돌아온 최아진양
 
'아이스크림 소녀' 최아진(13)양이 배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프러포즈' CF로 돌아왔다.

최아진은 2003년 광고 출연 당시 인형처럼 깜찍하고 귀여운 외모와 앙증맞은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면 이번 광고는 깜찍하면서 성숙한 매력까지 더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광고는 꽃말이나 보석말처럼 아이스크림에도 고유한 '아이스크림말'을 붙여 소중한 사람에게 말로만 전하기 쑥스러운 사랑고백은 물론 감사, 화해의 마음까지 아이스크림으로 마음을 전한다는 '아이스크림 프러포즈' 편이다.

화면에는 무언가 고민하는 듯한 표정의 여자가 보이며 그녀 머리 위에 자막이 흐른다. “오늘 꼭 고백한다”. 그 후 사람들과 함께 줄을 서있는 여러 명의 모습이 하나 둘씩 보여진다.

“결혼기념일을 깜빡했다” - “여자친구가 군대간다” - “그 애랑 짝꿍된지 31일째” - “더 이상 누나이기 싫다” 등 각각의 구구절절한 자막이 머리 위에 보여지면서 매장에 흘러나오는 음악에 맞춰 마치 영화 ‘풀몬티’를 연상케 하듯 군무를 추며 흥겹게 몸을 움직이며 아이스크림을 사기 위해 기다린다.

최아진양은 이번 광고에서 “그 애랑 짝꿍 된지 31일째” 라며 설레이는 마음을 ‘아이스크림말’을 통해 전하고 싶어하는 한층 성숙한 모습의 소녀연기로 눈길을 끌었다.

"아이스크림 케이크 사세요~" 동그란 눈망울과 이국적인 외모로 2003년 배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광고에서 성냥팔이 소녀와 백설공주 등으로 분장해 화제가 됐던 '케이크 공주'최아진양은 2007 배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프러포즈' 광고 모델로 돌아와 변함없는 매력을 과시했다.

한편, 이번 광고는 TV광고 외에도 촬영장 에피소드 및 다양한 엔딩버전 등을 담은 인터넷 버전이 별도로 제작되어 네티즌들에게 최아진양의 또 다른 모습과 재미를 선사한다.

이정민 기자  com423@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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