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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광명문화재단, 마주보는 콘서트 '재즈의 맛' 개최
사진=광명문화재단

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임철빈)이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으로 '마주보는 콘서트-재즈의 맛 <더 피아니스트>' 공연을 객석 거리두기로 오는 28일 저녁 7시 30분에 광명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마주보는 콘서트 – 재즈의 맛은 '마지막 주에 보는 콘서트'라는 의미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지역문화예술회관 문화가 있는 날」사업의 일환이다. 올해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에 추진되며, 재즈를 주제로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우수 재즈 아티스트 7팀을 초청하여 다소 어렵게 느껴지는 재즈 장르를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더 피아니스트>는 오로지 피아니스트 4인 만으로 구성된 공연으로 4명의 실력파 재즈 피아니스트의 품격과 자유로움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는 무대이다. 피아노 솔로에서부터 듀오, 그리고 피아니스트 4인이 함께 하는 퀄텟 구성 등 다양한 편성으로 우리에게 익숙한 재즈 스탠더드 곡들을 들려주며 재즈 피아노의 진수를 선보인다.

꾸준히 본인의 리더작을 발표하며 활발한 연주 활동을 펼치고 있는 임미정, 재즈 펑크밴드 JSFA의 리더이자 섬세하고 파워풀한 연주를 보여주는 이지영, 국내 재즈씬의 많은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국내 최정상 재즈밴드인 프렐류드와 고희안 트리오의 리더 고희안, 2014년 재즈 피플 선정 라이징 스타이자 패기와 열정이 가득한 전용준까지 피아니스트 4인의 무대는 관객들에게 가을의 낭만을 만끽 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재즈의 맛은 8월까지 총 4팀의 공연을 선보였다. 코로나 19로 인해 무관객 네이버 TV 생중계로 공연되었지만 누적 24,534명이 시청하였고 실시간으로 시청자와 호흡하며 뜨거운 호응을 끌어냈다. 이번 <더 피아니스트> 공연은 객석 거리두기로 관객과 직접 만날 수 있는 공연으로 개최되며 네이버 TV 생중계의 열기를 계속 이어나갈 예정이다.

공연은 만 7세 이상 관람가이며 전석 무료이다. 예매는 광명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사전 예매자만 입장 할 수 있다. 이번 공연은 생활 속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객석 띄어 앉기를 시행한다. 공연 전 입장객을 대상으로 발열 체크와 문진표 작성, 마스크 착용 안내 등 관람객의 안전을 위해 철저한 사전 준비와 현장 운영을 실시한다.

한편, 2020년 광명시민회관에서 기획한 GMC 초이스 공연 관람 후 현장에서 관람 카드에 스탬프를 받으면 광명시민회관 기념품을 증정하는 <GMC 관람카드 이벤트>를 진행한다. 관람 카드는 공연 당일 광명시민회관 1층 서비스 플라자에서 수령 가능하다. 공연 3회 관람 시 GMC 양말 2종, 5회 관람 시 고급 핸드타월 세트를 증정한다.

광명문화재단 홈페이지 열린광장 <후기게시판>에 공연 후기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라까사 호텔 광명 <라까사키친 식사권>, <대성참기름 세트> 등 소정의 상품을 증정한다. 공연 및 이벤트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광명문화재단 예술기획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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