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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광명시, 오는 10월 '500인 원탁토론회' 개최
사진=광명시청 제공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오는 10월 민선7기 네 번째 ‘광명시민 500인 원탁토론회’를 개최해 시민의 지혜와 의견을 정책에 반영한다. 오는 10월 16일 개최하는 원탁토론회는 ‘광명시민 정책 대회’를 주제로 시민에게 밀접한 정책을 세부 주제로 선정해 토론장을 꾸밀 예정이다.

광명시는 시민이 이끌어가는 성공적인 원탁토론회 운영을 위해 지난 5일 시민원탁회의 운영위원회(16명, 사진)을 구성하고 첫 회의를 열었다.운영위원회는 원탁회의 운영 계획 수립, 토론주제 및 토론방식 선정, 참여자 공개 모집 및 선정, 원탁회의 운영에 필요한 사항 논의 등의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시는 오는 9월까지 토론회 의제를 선정하고 토론참여자 500명을 모집해 원탁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원탁토론회 운영 방식과 참여인원, 장소 등을 정한다는 원칙을 세웠다.

박승원 시장은 "시민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시작한 원탁토론회가 벌써 4년차에 접어들었다. 토론을 통해 시민과 소통하고 집단지성을 키워왔는데 민선7기 가장 큰 성과라고 생각한다“며 ”시민과 함께 일하는 대표도시로 시민의 소중한 의견을 정책에 담아 시민과 함께 더 나은 광명시의 미래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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