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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광명시 노인위원회, 어르신정책 제안 활성화 위한 워크숍 가져
사진=광명시청 제공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18일 광명시 노인위원회 위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인시 예닮마을과 광주시 화담숲에서 워크숍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은 초고령사회를 대비해 노인정책에 대한 다양한 욕구를 이해하고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나아갈 수 있는 노인위원회 위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노인위원회 위원들은 광명시에서 운영하는 양로시설인 예닮마을을 방문하고 웰다잉 문화조성과 1인가구 지원사업에 대한 정책 발굴을 논의했다. 이어 화담숲을 방문해 문화탐방을 진행하며 위원 간 화합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광명시 노인위원회는 작년에 31건의 노인정책을 제안하였고, 이 중 ▲어르신 문화·체육 오락(Oh!樂)사업 ▲웰다잉 문화조성 사업 ▲홀몸어르신을 돌보는 돌봄 로봇 “광명이” ▲ 권역별 복지관 VR치매예방기기 도입 ▲경로당 및 홀몸어르신 투척용 소화기 지원 등이 정책에 반영되어 추진 중이다. 올해도 20건의 노인정책을 제안했으며, 시는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검토하여 추진할 예정이다.

미디어광명  webmaster@icultur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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