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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제2회 광명시연맹회장배 3쿠션당구대회 열띤 경쟁 펼쳐져
지난 27일 제2회 광명시연맹회장배 3쿠션 당구대회에서 안갑수(사진 왼쪽) 회장이 우승을 한 이상석씨(사진 오른쪽)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27일 제2회 광명시연맹회장배 3쿠션당구대회가 관내 4개 당구클럽에서 개죄됐다. 광명시당구연맹(회장 안갑수)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128명의 관내 동호인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치며 자신의 실력을 발휘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갑수 회장은 "광명시 동호인 128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당구장을 운영하는 클럽의 발전과 동호인들을 결속시키기 위해 만들었다"며 "앞으로 대회도 관내 동호인만 참가할 수 있도록 했다. 연맹이 운영하는 카카오톡채널 단체방을 통해 대회관련 소식이 올라가게 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동호인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 부족해도 많은 관심을 갖고 도와주시기 바란다"면서 "오는 8월과 9월 대회가 있는데 동호인 교류전, 스카치대회다. 다양한 방식으로 대회를 치르고 싶다"고 포부를 전했다.

지난 27일 제2회 광명시연맹회장배 3쿠션 당구대회에서 수상을 한 선수들과 대회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은 경력 4년차의 이상석(대대 25점)씨가 우승을 차지했다. 그는 "이번 대회를 위해 하루 5시간이 넘는 연습을 했다. 특히 시스템 위주의 쓰리뱅크와 제각돌리기를 집중적으로 연습했는데 결과가 좋게 나왔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대회 우승 이상석, 준우승 권오성, 3위 노재덕, 정한상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정민 기자  com42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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