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웰빙/스포츠
액티언스포츠, 제네바모터쇼 통해 유럽시장 진출작년 하반기 액티언 유럽 시장 고객 반응 좋아

쌍용자동차가 액티언스포츠의 유럽 시장 진출을 위한 공식 론칭 행사를 스위스 제네바모터쇼에서 갖는다고 밝혔다.

 

   
 
▲ 77회 제네바모터쇼에 전시중인 쌍용차 액티언스포츠
 
쌍용차는 2005년 카이런을 시작으로 렉스턴II, 액티언에 이어 올해 액티언스포츠 등 매년 신모델을 유럽 현지 시장에 선보였다. 이로써 SUV 풀 라인업에 다양한 고객층 확보와 브랜드 이미지 제고 및 판매 주력 모델의 얼굴을 새롭게 완성하는 계기가 됐다.

 

액티언스포츠는 쌍용차가 독자 개발한 2,000cc'XDi200 XVT(Excellent VGT : 최첨단 전자제어 터보차저)'엔진이 탑재되어 있고 운전석/동반석 에어백, 이모빌라이저, 후방장애물 감지시스템, 8way 운전석 파워시트 등의 다양한 편의장치와 안전 장치가 장착돼있다.

쌍용자동차 필립 머터우(Philip Murtaugh) 대표이사는“2006년 하반기 유럽에 론칭한 액티언이 시장과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실용성을 중시하는 유럽인들의 기호를 충족시켜주는 액티언스포츠가 새롭게 판매 라인업에 가세하여 올해에는 지난해(4만 4천대)보다 약 30% 증가한 물량을 유럽에 수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쌍용자동차는 올해로 77회를 맞는 제네바모터쇼에 액티언스포츠 외에도 액티언, 카이런, 렉스턴Ⅱ, 로디우스 등 5대의 차량을 모던하면서도 하이테크 감각으로 꾸며진 305㎡의 부스에 전시한다.

이정민 기자  com423@paran.com

<저작권자 © 미디어광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정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