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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그랜드인터컨, 입맛 돋우는 참치 특선 요리26년의 손 맛을 자랑하는 주방장의 요리 진수...

봄을 시기하는 동장군의 심술이 얄궂다. 이럴때 쉽게 입맛을 잃어버릴 수가 있다. 잃어버린 입맛을 돋우는 다양한 음식이 있다. 입맛을 살릴때 살살녹는다는 표현을 한다. 입에 살살녹는 요리를 맛보면 꽃샘 추위도 잊을 수 있을듯 하다.

 

   
 
▲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 '하코네' 참치 특선요리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 '하코네'에서 입맛을 돋우는 참치요리 특선을 준비했다. 26년의 손 맛을 자랑하는 주방장이 참치를 이용한 다양한 일식 고급 요리 진수를 선보인다. 메뉴도 다양하다. 참치 초밥, 참치 다다끼, 참치 산마 무침 등 선택의 폭이 넓다.

참치는 고단백 식품으로 알려졌다. 특히 콜레스테롤의 함유량이 적고 타수화물은 전혀 들어있지 않은 저칼로리 저지방 식품이다. 또한 비만을 막고, 건강한 몸매를 가꾸는 여성들에게 가장 이상적이며 고혈압 등 성인병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하코네' 에서 마련하는 고급 참치 요리는 일품요리와 세트메뉴로 모두 즐길 수 있다. 우선 참치를 이용한 8코스의 세트 메뉴는 참치 샐러드로 시작하여 참치를 육회처럼 갖은 양념을 한 참치회를 비롯하여 황다랑어의 표면만 열처리 하여 소스와 곁들여 먹는 황다랑어 스테이크, 두부를 갈아 체에 내린 후 참치와 양념하여 튀겨낸 후 소스와 함께 즐기는 참치 튀김 그리고 참치 간장 조림 등이 풀코스로 마련된다.

생선을 껍질만 구운 후 얼음에 담구어 얇게 썰어 놓은 참치 다다끼와 참치를 양념한 후 초밥 위에 참치와 성게알, 연어알, 날치알 초생강을 곁들여 먹는 참치 돈부리와 초밥도 별미이다. 7코스의 오도로키 코스는 참치를 와사비 간장에 맵게 한 후 그릇에 담고 위벽을 보호하는 산마를 갈아 토핑한 참치 산마즙, 참치 된장구이, 참치 단식초 소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에 마련되는 참치 요리는 세트 메뉴가 9만원~12만원, 일품요리는 2만원에서 12만원이다. 봉사료 및 세금 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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