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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서, 명예 경찰 소년단과 전쟁기념관 현장 체험철산초 학생, "다시는 전쟁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 광명서 명예 경찰 소년단이 전쟁기념관 현장 체험을 하고 단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광명경찰서)
경기 광명경찰서(서장 김규현)는 지난 10일 여름방학 맞아 '자기만의 도자기 만들기 체험' 행사를 명예 경찰 소년단과 함께 전쟁기념관을 방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견학 일정은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 날리기와 6.25 전쟁의 아픔에 대한 역사적인 인식을 통한 자유 민주주의 중요성 강조 등 생생한 현장 체험을 중시한 행사.
 
이날, 광명시 8개 초등학교 53명의 학생이 참석한 명예경찰 소년단은 자기만의 도자기 컵 디자인을 만드는 도자기 체험을 실시 아빠, 엄마, 동생을 위한 컵을 만들었다.

전쟁 기념관 견학에서는 전쟁 역사실, 호국 추모식, 6.25 전쟁실 등 전쟁의 참상과 자유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조국에 목숨을 바친 선열들의 위업에 대해 배우는 역사 체험시간을 가졌다.

김민지(철산초 6) 학생은 "전쟁이 일어난 참사를 기록한 사진을 보고 놀랐어요. 다시는 전쟁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바란다"며 "앞으로 이런 프로그램들이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광명경찰서(서장 김규현)은 참여식 테마 학습을 통한 다양한 현장 체험을 개발 지역 학생들을 위해 노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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