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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요타, 렉서스 환경학교 개최환경, 올바른 인식과 가치관 심어 주는 프로그램

한국토요타자동차(대표이사 치기라 타이조)는 환경재단(대표 최열)과 함께 3월 26일부터 4월 10일까지, 전국 9개 초등학교의 학생과 어머니 1500여명을 대상으로 '제4회 렉서스 환경학교'를 개최한다. 
 

   
 
▲ 렉서스 환경학교 참가 학생들이 천연염색 체험학습 하는 모습
 
4회째를 맞이한 '렉서스 환경학교'는 이론교육과 체험학습을 병행해, 환경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가치관을 심어 주기 위한 환경교육 프로그램.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4학년부터 6학년까지 각 학년별로 눈높이에 맞춘 주제별 강의와 해시계, 흙피리 등을 직접 만들며 자연과 함께하는 환경 체험도 함께 실시된다. 또한 어머니 대상으로는 어린이 환경교육의 중요성과 생활 속의 환경보호 방법에 대해서 교육한다.
 
금년도 렉서스 환경학교는 전국 9개 지역에서 해당 지역 딜러와 함께 연 4회 실시할 예정이다.

치기라 타이조 한국토요타자동차 사장은 "각 지역 딜러와 함께 지역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보람을 느낀다"며 "환경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이 환경의 소중함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노시훈 기자  webmaster@icultur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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