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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사랑의 교복 캠페인 전개학생복 '아이비 크럽' MBC 라디오와 공동 전개

학생복 ‘아이비클럽’(대표 전영우)이 오는 15일부터 29일까지 2주일 동안 ‘여성시대 사랑의 교복’ 공동캠페인을 전개한다.

‘사랑의 교복’ 캠페인은 학생복 브랜드 아이비클럽이 MBC라디오 인기 프로그램 '여성시대'와 함께 교복 구매에 어려움이 있는 가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형편이 어려워 자녀들의 교복을 구입하기 어려운 학부모들의 사연과 학창시절 교복에 대해 잊지 못할 추억 등에 대한 이야기를 공모한 후, 심사를 통해 150명을 선정하여 무료 교복(동복기준) 구입권을 제공한다.

이번 캠페인 관련 참여하고 싶은 학부모 본인, 주변 이웃은 MBC(www.imbc.com)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아이비클럽 전영우 대표는 “1월 중순부터는 중∙고등학교 배정이 시작되면서 본격적으로 교복을 구매하는 시즌이 된다”면서, “어려운 경제여건으로 힘든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번 캠페인을 추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정민 기자  com423@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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