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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어떠세요?두 부부 커플 크로스 스캔들 그린 영화

두 부부 커플의 크로스 스캔들(Cross Scandal)을 그린 영화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이하 지금사랑)에 엄정화, 박용우, 이동건, 한채영이 캐스팅 됐다.

'지금사랑'은 로맨틱과 에로틱을 넘나드는 두 커플의 아찔한 크로스 스캔들에 시종일관 보는 이를 웃게 만들 아이러니한 상황, 유머러스한 대사, 화려한 볼거리까지 가미됐다.'예스터데이'를 연출한 정윤수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연애 5년, 결혼 3년차 엄정화, 박용우. 이들은 아둥바둥 살지만 아직도 사랑이 넘치는 뜨거운(hot)부부다. 연애 2개월, 결혼 3년차 이동건, 한채영. 이들은 모든 게 여유롭지만 결혼과 연애는 별개인 쿨(cool)한 부부다.

이 두 부부가 서울과 홍콩에서 각각 상대 파트너와 하룻밤의 사랑을 나누게 되고 그 우연한 만남은 위험한 크로스 스캔들로 발전한다. 이 영화는 결국 ‘결혼’ 할까 말까를 고민하는 미혼남녀는 물론, ‘결혼서약’ 깰까 말까를 고민하는 기혼남녀 모두에게 위험한 질문을 던지게 될 것이다.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 ...라고

각기 다른 4인 4색의 매력이 기대되는 영화 <지금 사랑>에서 엄정화, 박용우, 한 채영, 이동건은 아내와 남편으로, 또 숨겨진 연인으로서의 매력을 선보이며 2007년 최고의 커플다운 화려한 연기 궁합을 기대하게 한다.

결혼한 두 커플의 크로스 스캔들,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는 2월 초 크랭크인해 2007년 가을, 개봉할 예정이다.

이정민 기자  com423@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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