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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마구왕' 비법전수여성 VJ, 고수로 키워야 성공

CJ인터넷(대표이사 정영종)이 넷마블에서 서비스하는 초능력 슈퍼야구 <마구마구>의 케이블 TV 프로그램을 ‘온게임넷’을 통해 방송한다.

‘내일은 마구왕’은 <마구마구>의 주요 시스템부터 플레이 비법까지 핵심 정보를 전달하는 프로그램으로 남성 MC 두 명이 여성 VJ 두 명을 각각 고수로 키워나가는 과정을 담았다.

   
 
▲ 내일은 마구왕 MC 이동진 김나영 서진아 신동수
 
특히, 온게임넷 인기 MC 이동진과 MBC ‘개그야’의 코미디언 신동수, 온게임넷 VJ 김나영과 유명 레이싱 모델 서진아가 출연해 <마구마구>만의 유쾌하고 발랄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내일은 마구왕'은 이 게임을 전혀 할 줄 모르는 시청자들에게 하나하나 기술을 전수하는 것을 두 여성 VJ를 통해 보여준다.

두 VJ는 게임의 둔치. 기술을 전수하는 MC 이동진을 개그맨 신동수가 자신이 좀 낫다며 너스레를 떨지만 제대로 소화하지 못한다. 결국 뒷수습은 이동진의 몫. 이런 모습을 보며 두 VJ가 기술을 습득하게 되는 것.

<마구마구>는 17일 오후 4시 30분을 시작으로 총 8회에 걸쳐 매주 수요일에 만날 수 있으며, 토요일 밤 12시 30분과 일요일 낮 12시 30분에는 재방송으로 다시 볼 수 있다. 

이정민 기자  com423@dreamw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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