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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집짓기 후원 한복 패션쇼한국해비타트,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려

한국해비타트 '여성의 집짓기 후원의 밤 한복 패션쇼'가 22일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 우리가 한복 알리러 나왔어요~
 
가수 김창완과 방송인 이다도시가 사회를 본 이날 행사는 바자 및 디너티켓 판매 수익금 전액을 주관단체인 해비타트의 후원기금으로 기부했다.

이번 여성의 집짓기 후원의 밤 한복패션쇼 행사는 순수 여성들의 나눔을 통해 무주택 저소득층 가정에 사랑의 보금자리를 마련해 주기위한 자리다.

이날 한복패션쇼에는 전윤자, 이일순 등 7명의 디자이너가 궁중예복, 기녀복, 파티복 등의 다양한 연출 컨셉으로 무대를 장식했다.

   
 
▲ 알록달록 한복을 입은 순수한 아이들의 모습
 
여성의 집짓기는 1999년 필리핀 JCWP(Jimmy Carter Work Project) 행사대 한국여성들이 후원금을 모아 현지에 가서 1세대 건축한 것을 시작으로 이번이 7번째 행사다.

2001년 한국에서 열린 JCWP 때 지미 카터 전 미국대통령 부부와 한국여성들만의 힘으로 4세대의 보금자리를 마련했고, 그동안 여성의 집짓기를 통해 국내 14세대, 해외 1세대의 무주택 가정들에게 내 집 마련의 꿈을 실현시켜 줬다.

이정민 기자  com423@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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