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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운지 '블러쉬', 클래식 바텐더 내한

   
 
▲클랙시바텐더 '앤드류 이유'씨 내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의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의 바&라운지 '블러쉬'가 오는 30일 아시아의 떠오르는 클래식 바텐더 바리스타이자 세계적인 시럽사 '모닌(MONIN)'의 아시아지역 브랜드 매니저인 앤드류 이유(Andrew Yiu)씨를 초청한다.

앤드류씨는 전세계적으로 가장 인기를 모으고 있는 시럽을 가미한 약 12가지의 칵테일을 비롯, 현재 블러쉬 칵테일을 참고하여 새로이 접목할 다양한 스페셜 칵테일을 직접 선보일 예정이다.

30일 저녁 밤 9시부터 밤 11시 30분까지 진행될 이번 행사 동안 페리에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이외에 최근 세계 3대 바텐더 대회인 '아시아 퍼시픽 바텐더 대회(Asia Pacific Bartender of the year)'에 한국에서는 최초로 국가 대표로 출전하여 당당히 2위에 입상한 블러쉬의 대표 클래식 바텐더인 김현진씨의 수상 작품 '블러쉬드 카페'도 맛볼 수 있다.

이번에 '블러쉬'를 방문하는 앤드류 바텐더는 1994년부터 홍콩 페닌슐라 호텔에서 바텐더 바리스타로 경력을 쌓기 시작하여 중국 및 홍콩의 유수의 바텐더 대회에서 우승한 챔피언으로, 총 13년의 경력을 자랑한다.

앤드류 이유와 김현진 바텐더는 고객이 원하는 취향에 따라 즉석에서 직접  새로운 칵테일도 주조할 예정이다. 이번 아시아 최고의 바텐더 바리스타들이 직접 주조해주는 칵테일은 3만원에 총 5가지 종류의 칵테일을 선택하여 즐길 수

있다.(봉사료 및 세금 별도) 02-559-7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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