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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니, '내 남자친구에게' 영화화!극장가 로맨스 바람 불러 일으킬 것 기대

인터넷소설의 대표작가 귀여니(본명 이윤세)의 작품 '내 남자친구에게'가 영화로 제작된다. '바람의 파이터',  '해바라기'를 제작한 ㈜아이비젼 엔터테인먼트가 영화화 할 것을 결정한 것.

   
 
▲ 인터넷소설 대표작가 귀여니
 
귀여니는 인터넷에서 발표하는 소설마다 10대들의 폭발적인 호응 속에 베스트셀러로 등극했다. '그 놈은 멋있었다',  '늑대의 유혹', '도레미파솔라시도' 등이 그녀의 대표작이다.

이번 ㈜아이비젼 엔터테인먼트에서 영화화하는 '내 남자친구에게'는 100만 명 이상의 팬클럽을 보유하고 있는 인기 작가 귀여니의 작품 중에서도 가장 높은 조회수를 기록한 것은 물론, 오프라인 출판계에서도 큰 돌풍을 일으킨 작품이다.

귀여니의 소설을 원작으로 영화화된 작품들인 '그 놈은 멋있었다'와 '늑대의 유혹'은 가벼운 소재와 내용으로 10대 관객들에게만 어필했었다. 그러나 '내 남자친구에게'는 귀여니만의 톡톡 튀는 개성만점 캐릭터들의 로맨스로 10대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특히 이번 '내 남자친구에게'는 오랜 시간 사랑하고, 이별하는 두 연인의 이야기를 풍부한 감정 표현으로 그려내어 사랑과 헤어짐을 경험해 본 모든 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성숙된 멜로 영화가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캐스팅이 진행 중인 영화 '내 남자친구에게'는 오랜 교제 끝에 헤어졌던 두 연인, 터프하지만 순정파인 은형과 미워할 수 없는 강순의 사랑과 이별 이야기로 다시 한 번 극장가에 로맨스 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이정민 기자  com423@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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